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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순창 확진자 2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수 4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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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생활과 출퇴근 생활자 혼합으로 확산 가능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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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8일(토)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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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운영하는 풍산면 소재 한 대안학교에서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풍산면 소재 한 대안학교에서 무더기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우리지역 누적확진자수는 45명으로 늘었다.
군 관계자는 순창 확진상황을 들은 신학대학 목사와 광주 거주 신도가 영월을 출발해 순창으로 온 후 검사를 받고 난 후 확진됐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현재 목사는 신학대학에서 병상 배정 대기 중이며, 광주에 사는 신도는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대안학교 확산 상황은 계속적인 추가 발생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전망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집단 생활과 출퇴근 형태의 혼합 주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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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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