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 코로나19 감염 하룻새 43명 무더기 확진
|
|
군, 장류축제 등 취소 결정
|
|
2021년 09월 17일(금) 19:30 [순창신문] 
|
|
|
우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7일 오전 5명 확진에 이어 오후 4시에는 38명이 무더기 확진돼 43명으로 8배 이상 추가 발생했다.
Y교회에서 운영 중인 대안학교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진 것.
이날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후 7시 현재 4시 38명 신규 확진 외에 아직까지는 추가 확진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 집단감염 사태를 몰고 온 대안학교는 미인가 시설이라는 말이 들리고 있다.
이곳은 초·중·고와 신학대학으로 나뉘어 운영 중이다. 대안학교는 학생들이 모두 기숙사 생활(초·중·고 2인 1실, 신학대학생 1인 1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 재학생은 총 17명이고, 이 중 일부 학생은 정규 초등학교 등에 재학 중이다.
성인부 학생은 14명이며, 교사와 학부모 등 총 54명이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은 그동안 순창장류축제 진행을 결정하고 강행 움직임을 보여오다 갑작스런 집단 감염에 축제 추진을 전격 취소했다.
|
|
|
|
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