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환경/보건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계면이 한층 깨끗해졌어요”

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완료
폐건물, 벽면, 간판 등 시가지 정비 53억 투입

2021년 09월 15일(수) 16:46 [순창신문]

 

순창 동계면 시가지에 쉼터와 산책로 등이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 순창신문



14일 군에 따르면 동계면민들의 숙원인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완료하고 동계면 우수저류시설에서 준공식을 가졌으며,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내·외빈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동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소재지의 기초생활 기반 확충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지난 2014년 선정돼 총사업비 53억 원이 투자됐다.
군은 2015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8년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해 3년여 간의 공사기간을 거쳤다.
총사업비 53억 원이 투자된 이번 사업에는 귀농귀촌인 택지, 가람누리길(산책로). 쉼터,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동계면에 하천변을 따라 새롭게 조성된 가람누리길(산책로)이 생기면서 이제는 식사를 마친 면민들이 하나 둘씩 모여 맘 편히 걸을 수 있고, 또한 면 중심지에 조성된 매화쉼터는 주민들이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동계면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던 폐 건물도 말끔히 철거하고 귀농귀촌인을 위한 택지로 조성해 면 소재지내 거주를 원하던 귀농귀촌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아울러 면 소재지에 위치한 노후화된 상가들의 간판과 벽면을 개선해 소재지에 들어서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사업을 통해 동계면민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주거여건이 많이 개선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