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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로 신천아파트 입구 문화창고 앞 반사경 설치 민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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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난 5월 지중화사업으로 전주와 함께 반사경 철거 밝혀
주민, 민원 제기할 때까지 손놓고 있었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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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5일(수) 16: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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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로 신천아파트 입구 군 문화창고 앞에 설치돼있던 반사경이 없어져 반대편 골목 현대자동차 앞에서 좌회전하는 경우 양쪽 방향 모두가 시야가 들어오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14일 장류로 근처에 사는 A씨(56)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설치돼있던 반사경이 어느 날 없어져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높다”며 “빨리 설치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장류로 지중화사업으로 지난 5월 전봇대에 붙어있던 반사경이 함께 철거됐다”며 “현재 군에서 읍면별로 반사경 수요조사를 마쳐 발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류로 근처의 또 다른 주민(58)은 “민원제기가 있어야만 서두르는 행정보다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이 먼저 알아서 일을 해결하면 뒷북 행정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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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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