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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농협 동계밤 수출선적식 열고 수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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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0톤 수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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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5일(수)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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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이 동계밤 수출을 위한 수출선적식을 갖고 수출길이 열린 것을 기념했다.
14일 동계농협에 따르면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와 ㈜트루델 최형수 이사, 진영무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현수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장, 유광희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동계면 밤 생산농가와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동계 밤 수출선적식을 개최했다.
양준섭 조합장은 “동계밤 명품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수출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작업장 설치를 지원해 주신 황숙주 군수님과 동계 밤 수출사업의 파트너 ㈜트루델의 최형수 이사께 감사드린다”며 “동계농협에 대한 관심을 보여 주신 순창군과 농협중앙회 관계자 여러분과 조합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동계 밤 수출길은 이날 열린 수출 선적식을 시작으로 동계밤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게 된다.
동계농협은 7년 연속 수출사업을 성공해 동계 밤의 우수성이 입증됐고, 농협은 수출길이 열린 것에 만족하지 않고 밤 생산 조합원의 영농지원과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동계농협은 동계면과 인근 남원시, 임실군 일부지역에서 연간 생산되는 밤 1천여 톤 중 70% 이상을 동계농협이 수매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동계 밤 1100톤을 수출했다. 농협은 올해 300톤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동계농협은 다품종·노령화된 식재구조 개선을 위해 매년 밤 묘목 15000주를 지원하고, 순회수집을 위한 포장재를 매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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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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