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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자율방재단, 환경정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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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5일(수) 15: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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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설동일)이 양신저수지 일대 도로변 칡넝쿨 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자율방재단원 40여 명은 지난 3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도로변 가드레일을 타고 올라올 정도로 무성하게 자란 칡넝쿨 등을 예초기와 낫, 전문 제거장비(굴삭기)를 동원해 말끔하게 정리, 깨끗한 쌍치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설동일 단장은 “바쁜 와중에도 오늘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방역활동 및 환경정비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작업에 동참한 이정주 쌍치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우리 쌍치면의 모습을 보여주자는 취지에서 오늘의 환경정비를 실시한 것으로 안다”며 “아침 일찍부터 내 일처럼 동참해준 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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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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