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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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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21개소 평소대로 24시간 응급실 가동
14개 시·군 일자별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지정 및 연계 운영
비상시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부콜센터, 시·군 보건소에 전화
인터넷 ‘명절진료’ 검색, 모바일 응급의료제공 앱으로도 확인 가능(18일부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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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5일(수) 15: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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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추석 연휴 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원할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 시·군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휴기간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을 포함한 응급의료기관(21개소, *응급의료시설 1개소 포함)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전라북도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와 더불어 각 시·군별로 병·의원, 약국, 보건소(지소, 진료소) 등 비상 진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한다.
또한, 연휴 기간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 의료대응 및 상황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시·군별 신속대응반을 운영한다. 재난거점병원인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DMAT)도 상시 운영한다.
연휴기간 응급환자에 대한 상담과 진료안내 등이 필요할 때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보건복지부콜센터(국번없이 129) 또는 시·군 보건소에 문의하면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18일(토) 자정부터 인터넷 주요포털에서 ‘명절 진료’를 검색하거나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 및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App)을 통해 가장 가까운 위치의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검색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응급의료체계가 원활히 가동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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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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