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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노인회관 신축 성금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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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교회 1천만원 희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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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0일(금)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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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교회에서(김재옥 목사, 57세) 팔덕면 노인회관 건축 성금으로 1천만원을 희사하여 노인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팔덕 교회는 1958년 11월 8일 첫 예배를 시작하였으며 김재옥 목사와 5명의 장로, 120명의 신도가 예수님의 말씀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팔덕면 노인회관이 건축되면 팔덕 교회와는 담장 사이로 얼굴을 마주대하는 이웃이 된다. 교회 발전을 위한 쓰임새가 여러 곳 임에도 미루고 1천만원을 주저없이 희사하였으니 팔덕면 노인회에서는 감사한 마음을 필설로 다할 수가 없으며 예수님의 칭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
관급자재 조달 문제로 건축이 지연되어 노인들의 휴식공간이 없지만 기다리는 동안 이렇게 성금이 계속 답지되고 있으니 불편함을 느긋하게 참을 만하며 위안이 되고도 남는다.
지난번 지면에 소개된 이후 황인섭(백암), 김영철(덕진), 김점금씨(용두), 각 2백만원. 김영순(청계), 허영주(강천), 박대문(용두), 최연수(용두), 임만용(태촌), 김종원(장안), 장동환씨(사정), 각 1백만원으로 성금이 계속 답지되고 있는데 더 이어질 전망이다.
/ 자료제공=허영주 팔덕노인회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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