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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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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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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0일(금)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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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다. 본보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럽고, 다루기에는 왠지 어색함을 화보(사진)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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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여중학교 옆 문 풍경입니다. 햇빛을 차단해주는 그늘막과 우산이 고이 접어져 있네요. 햇볕이 쨍쨍할 때는 그늘막과 우산이 펼쳐져 배움터 지킴이 어르신이나 노인 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의 쉼터로 때로는 학생들도 이용하고 있구요.
또한, 비가 올 때는 비를 피해 잠시 쉬는 공간으로 사용된 담니다. 작은 배려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의 시간과 사색의 시간을 부여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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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도를 점령하고 있는 퇴비입니다. 농번기 철에나 보일듯한 풍경입니다. 나 중심이 아닌 우리 중심의 사고로 행동 한다면... ... ,
비단 이곳 뿐이 아님니다. 독자 여러분 주변을 한 번 둘러봐 주세요. 이런 행동을 비판하기 이전에 나는, 우리는, 비판하는 대상이 자신도 모르게 되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의 시간을 가져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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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천 산책로 일부의 모습입니다. 합성목으로 잘 조성된 데크와 의자가 칡넝쿨로 덮혀 휴식 공간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표현의 어렵이 있네요. 잘 꾸미는 것(조성)도 중요하지만 잘 관리하는 것은 필수겠죠. 관리하는 예산과 인력이 부족하면 자연 그대로 그냥 두셨으면 좋겠네요. 자연 경관을 자연 그대로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사람 눈에 보기 좋다고 능사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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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읍 초입부와 읍 내 곳곳에 펼쳐진 광경입니다. 무엇이 식재되어 있어야 할 대형 화분이 휴지통이나 볼성사나운 물건으로 보여셔서는 안돼지 않을까요? 보여지는 것이 다는 아니겠지만 신경 좀 써 주세요.
10여일 후면 우리 민족 고유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우리 고장을 찾은 귀성객이나 출향인 모두에게 일부러 좋은 모습을 보이려 연출할 필요는 없으나, 좋지 않은 이미지 또한 보일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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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 유촌 · 유천마을 초입부입니다. 수 개월째 방치되고 있는 폐기물이 눈 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돈되는 철재 운동기구는 수거해 갔는데, 돈 안돼는 폐기물은 아직도 굳건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우중(雨中)임에도 불구하고 어제(9월 6일) 일부는 파랑색 포장으로 덮어 놓으시던데, 이왕이면 모두 덮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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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고등학교 교차로에서 전주간 도로에 위치한 국도 27호선 구간입니다. 인계면 팔학마을 앞 도로 쯤 인 것 같습니다. 어떠 용도로 승강장 비슷한 형태를 조성해 놓았는데 관리는 소홀한 것 같습니다. 국도이면 익산국토청 관계자께서 신경 좀 써 주시고, 지방도이면 전북도로관리사업소에서 처리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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