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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미래가치를 키우는 마중물로서의 ‘순창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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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향우회 회장 양 정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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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0일(금)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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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정론지인 순창신문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임에도 순창의 미래가치를 키우는 마중 물이 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면을 빌어서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순창 지킴이’역할은 물론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올바른 여론 형성에도 앞장 서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우리 모두는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매우 어렵고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농축산물 가격 하락, 관광산업 부진 등 경제와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이제 ` 위드 코로나 시대'는 눈앞에 현실이 되었습니다.
비대면, 친환경, 안전, 행정역할 증대 등 경제·사회 전반의 구조적 변화, 다시 말해 뉴-노멀 사회로의 전환이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찾아오곤 합니다.
우리 재경순창군향우회는 재경 향우들을 하나로 모으고 고향 사랑, 향우 사랑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순창의 올바른 언론인 순창 신문의 더 큰 역할을 기대한다는 말씀을 드리며, 거듭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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