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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영 일 / 전북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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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기념 / 순창신문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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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9일(목) 15: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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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코로나19라는 시대적 상황에 어쩌면 우리가 지금껏 살아왔던 생활 방식을 잊을 수도 있지만, 순창지역의 오늘을 밝히고 내일의 좌표를 제시하는 지역신문 ‘순창신문’이 있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인구 3만명도 되지 않은 조그만 지역이지만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가 분출되고 있으며 신선한 정보를 갈망하고 더구나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순창을 더욱 더 살기좋은 지역으로 만들고자 하는 열망이 조금 더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순창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없고 어르신들이 힘겨운 농사일을 하고 계신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예로부터 필은 검보다 강하고 언론은 시대의 양심이며, 백성의 마음이라 했습니다.
이에 순창군민이 지역신문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큽니다. 순창지역 농민의 가슴에 맺힌 응어리를 풀어주고 아픔을 함께하며 이들에게 밝고 희망찬 순창을 열어주는 지역농민의 희망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순창의 현실과 미래를 진솔하게 밝혀주고 지역민들의 갈등을 하나로 묶어 순창을 살리고 희망찬 지역의 미래 가꾸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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