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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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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신문 창간 30주년 창간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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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9일(목) 14: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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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변함없는 사랑으로 순창신문을 구독하고 계신 독자님, 주주님 안녕하십니까?
순창신문 창간 30주년을 기념해서 감사인사를 드리게 돼 가슴 벅차면서도 어깨가 무겁습니다.
순창신문은 군민모두의 정신적, 물질적 생활수준의 향상을 위해 지역 소식을 바르게 전달하고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가감 없이 제공함은 물론 지역 여론의 중심에서 정론직필하고 문화창달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한 가운데 애향화합을 이끌어 내는 지역신문이 되기 위해 1991년 9월 7일에 창간되었습니다. 애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순창신문 30년 역사를 돌이켜보면 200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에 3년 연속으로 선정돼 2008년에는 본사 사옥을 매입하고 이후 6년 더 지역신문발전기금에 선정되는 큰 결실을 맺은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05년부터는 군민한마음걷기 대회를 시작해 매년 창간기념식과 함께 15회째 군민들과 함께 체력향상을 위해 걷기와 화합한마당 행사를 주관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순창신문사 부설 섬진산악회를 조직운영하고 있으며, 회원 간 단합도 자랑할만 해 군체육회 산악등반대회에서 1등이라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이와 같이 순창신문은 30년동안 군민과 함께 오랜 역사를 써왔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 30년이라는 역사를 거울삼아 이후 50년, 100년을 바라보는 순창신문이 되도록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정진 또 정진하겠습니다.
순창신문은 새로운 신문으로 거듭나고 경영정상화를 위해 신문사 이사, 읍·면 지사장, 직원 모두 새롭게 조직정비를 마쳤습니다.
순창군 행정을 바르게 보도하고, 순창 곳곳을 찾아 군민과 함께하는, 군민을 먼저 바라보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특히 고향을 그리워하는 향우들과 유대관계를 돈독히 해 고향과 향우가 하나되는 가교 역할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취재에 있어서는 객관성을 잃지 않고, 편집에 있어서는 올바른 가치판단으로 신뢰는 물론 언제나 사랑받는 순창신문이 되도록 혁신을 생활화하겠습니다.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듯 늘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순창신문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순창신문이 풀뿌리 언론으로서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와 지도편달 부탁드리며, 순창신문은 지역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더 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언제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에 군민과 향우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실 것으로 알지만 순창군민의 백신 접종율은 72%를 넘어섰습니다.
6일 국민 백신 1차 접종률도 60%에 육박했습니다. 국민과 군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국민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그날까지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군민과 향우 모두가 건강한 9월 행복한 9월 보내시길 기원하며 다가오는 대명절 추석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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