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화문화창고, 영상창작실·음악·소공연장 갖춘 보물
|
|
2021년 09월 02일(목) 16:5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화문화창고(위치 순창읍 장류로 331-3 · 이하 문화창고)가 지난 6월부터 운영되면서 청소년들은 물론 예술인과 지역주민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화창고는 무용 창작실, 음악 창작실, 영상 창작실, 개인 창작실, 소공연장을 겸한 다목적 창작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기타 부대시설도 완비하고 있는 보물창고로 알려지고있다.
특히, 관내 문화예술 단체는 다수가 있으나 연습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문화예술 연습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문화창고의 개관은 문화예술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희소식이였다는 것.
장춘원 문화관광시설 계장은 “관내 청소년이나 예술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들을 보강하고 있다” 며 “야외 공간 활용을 위해 쉼터와 예술 관련 조형물 등의 설치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문화창고는 여성합창단과 섹소폰 동호회, S라인댄스, 립업댄습,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무용 · 연극 문화예술교육 등이 이뤄지고 있으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의 공모에 선정됐으며, 무용 · 연극 문화예술교육은 순창교육지원청과 순창군이 지원하고 있다.
노홍균 문화관광 과장은 “순화문화창고에는 최근 경향으로 자리 잡은 1인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영상 창작실도 2곳을 마련했다. 30명 규모 객석의 소극장도 갖춰 지역 청소년과 문화예술인이 관객과 더욱 가깝게 호흡할 수 있게 됐다” 며 “순화문화창고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여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과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