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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립도서관, 차이나는 인문학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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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홀 증축 기념
JTBC·EBS 스타강사 특별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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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2일(목) 16: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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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립도서관(관장 이정형)은 지난 달 30일. “최근 도서관 다목적홀을 증축하고 이를 기념하는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념 강연의 시작은 지난 달 31일 강원국 전)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의 ‘언택트 시대 나는 무엇을 컨택할 것인가?’를 주제로 펼져졌다.
향후 강연은 순창군립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펼쳐지며, 오는 11월 9일까지 10회 연속 진행한다.
코로나 시대를 살고있는 사회의 흐름을 진단하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JTBC, EBS 출연하여 많은 울림을 줬던 스타 강사를 특별 초청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일상화된 전염병의 위협과 점점 가속화되는 기술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 미래 기술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세계화, 도시화 및 기후변화에 따라 팬데믹은 더 빈번해 질 것이고 예측 불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코로나19는 이미 진행되고 있던 4차 산업혁명을 촉진시켜 인공지능, 로봇, 자율 주행 자동차, 온라인 교육, 사이버 스페이스, 언택트가 빨리 이루어지고 일상에 더 깊이 퍼져나가게 할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일상화된 전염병의 위협과 4차 산업혁명의 두 축 위에서 펼쳐질 것이다.
이정형 관장은 “코로나19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존재'인 인간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했고, 사람들간의 관계망 속에서 함께 연대하며 성찰과 희망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밖에 없다. 그 밑바탕에 자리잡은 것이 바로 인문학이다”고 강조하며 “순창군립도서관은 각계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를 초청해 코로나19 사태로 빚어진 급변하는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문학 강연의 강사와 주제는 다음과 같다. ▲강원국(전, 대통령연설비서관) - 언택트시대, 나는 무엇을 컨택할 것인가? ▲안광석 (서울대 교수) - 팬데믹 시대를 위한 면역 특강. ▲ 김태형 심리연구소‘함께’소장 - 코로나 시대의 불안,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까? ▲김누리(중앙대 교수) - 미래의 교육 코로나 시대의 거대 프레임. ▲조천호(전, 국립기상과학 초대원장) - 재난의 시대, 기후 위기와 극복. ▲김선우(시인·소설가) - 삶을 위로하는 문학의 힘. ▲박재용(작가·과학커뮤티케이티) -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이 막막한 당신에게. ▲전승민(작가·강연가) - 인간을 위한 미래기술. ▲이명현(세티연구소 한국책임자) - SF가 현실이 되는 시대의 우주이야기. ▲신미식(사진작가) - 여행의 기억, 여행의 위로.
기타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063-650-56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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