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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보)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2021년 09월 02일(목) 14:55 [순창신문]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다.
본보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럽고, 다루기에는 왠지 어색함을 화보(사진)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 편집자 주

ⓒ 순창신문



최근 중앙로 교육청 4거리에 설치된 야간(경관) 조명입니다.
이런 조명으로 볼 거리가 충족될까요? 웃음 거리는 되겠네요.
이곳 뿐 아니라 중앙로 중간중간에 이런 상황이 펼쳐진 현실입니다.


ⓒ 순창신문



경천 산책로 일부입니다. ‘물놀이 위험 경고 입간판’이 추락했네요.
행정의 신뢰도 이처럼 실추된다면 ‘순창이 참 좋다’가 아닌 무엇일까요?
야간 조명이 나무를 비추며 환상적인 그림을 연출하고, 산책하는 주민들에게는 불빛 역할도 하는 조명입니다. 감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최근 ‘교화교’가 가설되면서 인도로 변신한 ‘순창교’ 앞 정자가 위치한 곳입니다. 맛있게 드셨으면, 쓰레기도 깔끔하게 치우셔야지 이게 뭡니까?
군청 앞 ‘순창교’ 바로 밑입니다. 최근 내린 폭우에 쓸려 내려왔는지 공사중 발생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포대와 뭉친 토사가 산책로의 경관을 헤치는 것 같습니다.


ⓒ 순창신문



풍산면 죽곡리 상죽마을에 소재한 저수지입니다. 공사는 진즉 마무리됐는데, 시멘트 포대는 아직도 수거는 하세월이네요.
농어촌공사 순창지사 관계자 분이 이 신문을 보신다면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 순창신문



농협하나로마트 옆길입니다. 버려진 자전거일까요? 주인 있는 자전거일까요? 미관상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 순창신문



본보 제1033호 2021년 8월 4일자 12면에 보도된 사진입니다.
경천주공아파트 초입부입니다. 유지관리 책임이 있는 기관 관계자여러분 보수 계획은 있으신가요?
이왕이면 신속하게 조치하면 좋겠습니다.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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