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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공연으로 코로나 우울감 잠시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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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문화공연 9월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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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2일(목) 14: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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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길거리 공연을 진행 중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순창읍 중앙쉼터는 길거리 공연인 버스킹의 무대로 활용되고 있다.
군민들은 버스킹 공연팀이 펼치는 수준 높은 공연을 보기 위해 토요일 저녁이면 삼삼오오 모여든다. 지난 6월부터 격주로 펼쳐지는 버스킹 문화예술 공연에 군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한 긴장감을 간직한 채 관람객 모두 마스크를 쓰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감상한다.
중앙쉼터가 위치한 중앙로는 상권이 잘 발달돼 유동인구가 많아 공연장에서 퍼져나오는 음악소리에 지나가던 사람들도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공연을 바라보기도 한다.
공연이 펼쳐지는 중앙쉼터는 최근 지중화사업으로 도로가 말끔히 개선되면서 도시 못지않는 멋진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야간조명으로 멋스러움을 더한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버스킹 공연은 코로나19로 대규모 공연이 없어진 요즘 소소하게나마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 중 하나라고 군은 평가했다.
공연은 다음달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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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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