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계면, 공동체로 뭉쳐 마을 가꿔

군, 공동체 활동 되살아나는 분위기에 ‘기대감’

2021년 09월 02일(목) 14:0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인계면 마을 곳곳이 공동체 활동 덕분에 쾌적한 마을로 변모하고 있다고 군이 밝혔다.
지난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인계면의 마을 전체가 마을 울력 재현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마을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점차 사라져가던 공동체 의식이 지역에서 되살아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을 공동체 활동은 올해부터 공익직불금 지급과 관련해 농업인 준수사항으로 직불금 신청농가는 연 2회, 각 4시간 이상 마을 공동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활동 초기 주민들의 볼멘소리도 나왔지만 공동체 활동으로 마을 곳곳이 깨끗해지자 주민들도 긍정적인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폭염으로 인해 무더웠던 지난달부터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두가 참여해 마을내 생활쓰레기 수거부터 집하장 정리, 마을안길 제초작업, 주변 환경정비 등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공동체 의식이 높았던 과거 70~80년대에는 흔하게 볼 수 있었던 모습이지만 현재는 인구 고령화와 시대 변화에 따라 공동체 활동도 줄고 공동체 의식도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군은 이번 공동체 활동으로 정이 넘치고 공동체 의식이 높았던 과거 시골마을로의 변화를 꿈꾸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하던 일도 점차 행정에서 예산을 반영해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이번 공동체 활동으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인계면 주민들은 앞으로 마을 주변 꽃 심기, 방역활동 등 아름답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쾌적한 마을가꾸기 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찬우 인계면장은 “인계면의 마을 공동체 활동이 순창군 전역으로 확산·정착돼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 모범적인 마을이 되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