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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 산책로 주변 잡풀에 개똥 민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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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2일(목) 1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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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경천 산책로 주변을 뒤덮고 있는 잡풀들로 산책로 길이 시야에 들어오지 않고 있어 잡풀 제거작업이 요구된다.
또 읍민들의 주요 산책로인 경천변이 개똥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매일 새벽과 저녁 시간대 읍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경천 산책로가 잡풀과 개똥으로 불쾌감과 함께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되고있는 상황이다.
31일 군청 하천계 관계자는 “경천로 산책길 관리는 읍사무소에서 하고 있는데 풀베기 등의 예산이 없어 관리가 되지 않은 것 같다”며 “추석 전에 예산을 재배정해 정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관상이나 위생적으로 문제가 돼 보이는 개똥 등에 대해서는 “동물과 관련된 일이니 환경수도과와 협의해 처리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천변 산책로는 읍민들뿐 만 아니라 각자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 및 성견 등이 주인과 함께 산책로를 같이 이용하고 있다.
찜통더위가 지나고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새벽과 저녁 시간대 경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읍사무소에서는 이날 이후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오는 3일부터 10여 일간 경천변 풀베기 등 환경정비에 나설 것이라고 취재 이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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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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