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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7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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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일일 평균 17명 확진, 감염 재생산지수도 1.04
오후 6시 이후는 2명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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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2일(목) 11: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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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주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난 27일부터 4단계로 올려 오후 6시 이후부터는 지인 등 사적 모임이 2명까지만 가능하다.
지난 일주일간 전주시 일일 평균 확진자는 17명으로 전날 0시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집계되고 있는 확진자수는 최근 연일 30명 대를 웃돌았다.
확진자 1명이 바이러스를 추가로 퍼뜨릴 수 있는 지표인 감염 재생산지수도 지난 일주일동안 1을 넘었다. 1이 넘을 경우 감염이 지속된다는 것을 뜻한다.
4단계 격상으로 전주시는 식당과 카페 등이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매장 내 영업시간이 단축됐다. 이 시간 이후 영업을 할 경우에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이번 조치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주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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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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