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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파출소, 수확철 농산물 절도예방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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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6일(목)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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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쌍치파출소(소장 손재국)는 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관내 절도피해 우려 지역을 사전점검하고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쌍치면은 산간 지역으로 고추, 복분자, 두릅 등을 많이 재배하는 지역이다.
농민들은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고추를 수확하고 있는데 오전 시간대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비닐하우스 및 창고 등에 보관 중인 농산물 절도 피해가 예상되는 시간을 착안, 오전 시간대 위주로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마을 방범 CCTV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주민 상대로 낯선 차량이 마을에 출입 시 관심있게 확인하여 달라고 당부하고 지역 안전 탄력순찰을 적극적으로 실시 농민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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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자료제공 = 쌍치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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