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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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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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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6일(목)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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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가지점번호를 아시나요?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 없어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지역 등에 지점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산림·해양 등 비거주지역의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이다. 이는 한글 2자와 숫자 8자로 표기된다. 전 국토의 위치 안내 및 표시 방식을 통일하여 재난재해 등 긴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 하도록 한 국가안전망이다. 즉, 도로명주소가 없는 비거주 지역을 좌표로 표시해 긴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지역별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하여 대국민 서비스 효율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안내와 인명구조 등 관계기관이 공동 활용한다.
국가지점번호는 국토 및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구획한 지점(10×10m)마다 부여한 위치표시 번호로, 100km 단위는 문자를 사용하고 그 이하부터는 가로와 세로를 각각 10,000으로 나눈 정수를 연결한 10자리 번호로 표기된다. 기준점은 UTM-K(단일평면직각좌표계의 원점)에서 남쪽으로 700km, 서쪽으로 300km 지점으로 문자 표기는 가로와 세로를 100km 단위로 하여 기준점에서 동쪽으로 가나다순, 북쪽으로 가나다순으로 부여한다.
금산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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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 군이 관리하고 있는 산책로 가운데 비교적 관리가 잘 돼 있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금산의 산책로이다. 산책로 주변이 잘 정비되어 있고 체육시설이나 의자 등 시설물들도 잘 관리되어 있는 산책로다.
‘옥외 티’라면 사진으로 볼 수 있는 그대로다. 안전 시설물은 관련 기관이나 단체에서 문종의 일은 문중에서 이왕이면 좋은 게 좋은 것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래도 문중에서는 명망 높은 분일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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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운산 승강장, 적성면 신월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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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자가용 운전자 많은 현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까지는 대중교통(버스)을 이용하는 군민들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본다. 풀 숲과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는 승강장 누가 봐도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다. 우리 군 관내 버스 승강장은 대략 315곳 정도 된다고 한다. 관리 주체는 읍면복지센터이고 수리나 보수가 필요할 때는 군청 소관부서에서 관장한단다
.관리가 되지 않는 꽃잔디
만개한 보랏빛 꽃잔디는 전국 어디를 돌아다녀 봐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꽃잔디이다.
~금지의 사진은 풍산면 반월리에서 월명과 죽곡리(상죽 · 하죽)로 진입하는 초입부이다. 두 번째 사진은 읍사무소 옆 양지천이다. 이 사진을 보고 누가 꽃잔디라 할까? 취재 기자의 기억으로 양지천의 꽃잔디는 올 봄에 식재한 것으로 기억된다.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꽃을 쉽게 볼 수 있는 것도 하루 아침에 조성되는 것도 아닐 것이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폭염에 신호수 없이 공사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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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코로나19의 상황이 지속되면서 어렵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한다. 건설업계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차량 소통이 많은 도로 근처에서 공사하는 사업장에는 최소한의 신호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사소한 것일지라도 소홀이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다. 크고 작은 사고는 예고가 없다
장류박물관 앞 회전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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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류박물관 앞 회전교차로이다. 이곳 역시 꽃잔디가 식재되어있다. 만개될 꽃잔디를 생각하며 관계기관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 회전교차로 경계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수개월째다. 저런 모습이 기자의 눈에만 비쳤을까?
순창공공도서관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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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류 종말을 막자’ 보기만 해도 섬뜩한 문구다. 기후 재앙 위기에 빠진 지구를 살리고,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의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쓰레기 줄이기와 분리수거 등 실천해야 일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우리 군과 관내 카페 사업주가 함께하고 있는 ‘순창군 아름다운 클린-카페넷 구축 · 운영 사업(본보 2021년 8월 25일자 7면 보도 내용 참조)’은 나름 의미있는 사업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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