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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구 IC 부지에 화물자동차 주차장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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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주차환경 개선 및 원활한 수송 여건 조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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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5일(수) 17: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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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화물자동차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별도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24일 군에 따르면 구 IC 부지인 순창읍 가남리 일원에 총 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4,000㎡ 규모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해당 사업부지를 매입 완료하고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중이며 내년까지는 조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읍 지역 주택가와 이면도로에 대형 화물자동차들이 주차해 있어 주민 불편과 함께 교통사고 위험도 커 화물차고지 조성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지난 2019년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으로 시내권 화물자동차의 무분별한 주차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여져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형구 경제교통과장은 “공영차고지 조성으로 화물자동차의 불법 주정차가 줄어들어 시가지 주차환경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도심지 화물차 소음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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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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