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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등 전북 거리두기 현행 2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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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까지 2주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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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5일(수) 16: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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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자 전북도 지침에 따라 오는 9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대로 2주간 연장키로 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전북도와 정부 방침에 따라 23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 현행 2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 순창 등에서의 사적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다.
전북에서는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혁신도시만 기존 3단계이며, 순창을 비롯 나머지 시군단위는 2단계로 유지된다.
우리지역 거리두기 허용기준은 지인, 가족 등 사적 모임은 4인까지 가능하며, 상견례는 8인까지만 허용되고 있다.
한편 최근 지역 인근인 옥과면에서 일가족 5명이 확진돼 순창읍까지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지인, 가족간 전파가 지속적인 확산세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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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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