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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휴가철 피서지 불법카메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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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9일(목) 12: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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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1일, 순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천산 군립공원, 채계산 등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등 성범죄 예방활동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강천산 군립공원 등 방문객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관리자 상대 불법촬영 카메라 식별 방법 등을 설명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불법촬영 범죄 예방법과 발견했을 시 신고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강천산 휴양지를 방문한 관광객은 “여름만 되면 화장실에 있는 불법카메라 등 성범죄가 두려웠는데 경찰이 점검을 하는 것을 보니 매우 안심이 된다.” 고 말했다.
경찰은 관광지 외에도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시외버스터미널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종신 경찰서장은 “성적 목적을 가지고 불법 카메라로 다른 사람의 신체를 의사에 반해 촬영하는 것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엄연한 성범죄이다. 주기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순창을 찾는 많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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