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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회복지협의회와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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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9일(목) 12: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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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교청소년협회(이사장 정진해 · CYA)가 위탁 운영하는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봉리)는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위기 상황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3일 K양(가명,12세)의 가족에게 전기밥솥과 식료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2001년에 창립하여 순창군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와 각종 복지사업을 조성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사회복지단체이다.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순창 관내에 거주 중인 도움이 필요한 가족에게, 가구·전자제품·생필품·식료품·학원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 및 프로그램 진행 중 도움이 필요한 사례 발견 시, 관내·외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나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세터는 『청소년복지원법』 제 29조에 근거해 설립된 청소년 상담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발견·구조·치료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청소년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협력하는 청소년 안전망 운영과 개인상담, 집단상담, 위기예방교육, 청소년 전화 1388 등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자료제공=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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