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방서, 사찰 화재 대비 현지적응 훈련
|
|
2021년 08월 18일(수) 17:3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이길원)는 지난 3일“전통 사찰인 강천사에서 사찰 화재에 대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찰 화재대비 훈련은 소방관서에서 원거리에 위치 해있고 고지대, 진입로 협소 등으로 도착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찰의 특성을 반영해 최단 시간 내 소방력 투입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이를 위해 소방차에 비해 기동성이 있는 구급차가 먼저 사찰에 도착해 사찰 주변의 물탱크, 연못, 냇가 등에 수중펌프와 소방호스를 활용해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신속 대응훈련으로 진행됐다.
김종수 예방안전팀장은 “사찰은 주요구조부가 목조로 이루어져 화재를 초기에 진화하지 못하면 급격한 연소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관계인의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과 자율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119안전센터는 진입로 협소 등으로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사찰에서 자체 물탱크에 수중펌프를 입수해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 아이디어로 팀장 중심 현장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One team에 선정된 바 있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방호구조과.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