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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화마을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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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키우기’ 원예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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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8일(수) 17: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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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11일, “적성면 서림마을 원예교육을 시작으로 과소화마을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마을 주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적성면 서림마을회관에서 진행됐다.
과소화마을 문화복지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과소화로 생활여건이 열악한 20여 가구 미만인 작은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16개 마을을 선정해 순창군농촌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원예교육, 아로마 맛사지, 웃음치료, 나들이 등 4개 프로그램을 마을별 2회씩 총 31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된 적성 서림마을 원예교육은‘반려식물 키우기’라는 주제로 나만의 화분 꾸미기, 화분 관리하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며, 준비된 화분에 직접 식물을 심으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모인 주민들은 “화초를 대하니 살아있는 기분이 들어 좋다. 우리에게도 이런 기회를 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면서 정성스럽게 만든 화분을 집으로 가져갔다.
임양호 순창군농촌종합지원센터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즐거워하고 과소화 마을에도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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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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