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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폭염대비 소방차 살수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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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4일(수) 17: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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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소방서(서장 이길원)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 발생에 대비해 소방차를 활용한 살수 작업을 실시했다”고 지난 달 29일, 밝혔다.
살수 작업은 7월 중순부터 폭염이 절정에 달한 낮 시간대 순창소방서 물탱크차를 투입해 터미널 등 주요 중심부와 예방접종센터, 선별진료소 주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종수 소방서 예방안전팀장는 “코로나19와 폭염에 지친 군민들에게 살수작업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폭염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살수작업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낮 최고온도 시간에 도로에 물을 뿌리면 도로면 온도 6.4℃, 주변 온도 1.5℃가 하락하고,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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