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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균 의원 ‘남원 국립공공의대 설립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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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5일(목)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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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의회 신용균 의장이 지난 16일 ‘남원 국립공공보건 의료대학설립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018년 3월에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한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이 추진되어 왔지만 일부 정치인과 의료계의 반발 등으로 3년이 된 지금까지 추진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전북내에서 조차 관심도가 낮아진 상황으로 공공의대 유치를 위한 새로운 붐을 조성할 필요성이 고조되고 있다.
신용균 의장은 “공공의대 설립은 낙후된 지역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개선함으로써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다.”며 “남원 국립공공의대 설립이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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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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