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면 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박창흠)은 지난 3일 복흥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박창흠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외로운 중에 설을 맞이했는데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설추호 복흥면장은 “코로나19와 유례없는 한파 속에서도 복흥면 개인들과 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모든 면민이 행복한 복흥을 만들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복흥면은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1,300여 만원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