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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설 명절 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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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0일(수) 14: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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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도광택)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설 명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은서), 자율방재단(단장 설동일), 생활개선회(회장 이금옥) 등 총 3개의 단체와 각 마을회, 면사무소 직원 등 총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겨우내 쌓인 면 소재지 주변 도로와 하천, 각 마을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불법배출행위 근절운동’ 및 ‘일회용품 사용자제 운동’, ‘폐비닐 수거’ 등 환경 정화활동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5인 이상 집합금지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사회단체장들은 “설 명절을 맞이해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고 보람된 하루였다”며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도광택 쌍치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단체들과 각 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청정 쌍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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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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