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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남·녀새마을협의회, 다문화가정에 2백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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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0일(수) 14: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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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정병팔)는 60명 회원의 뜻을 모아 예기치 않은 질병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이동마을 김종식씨(52세)에게 치료비 2백만원을 전달,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1남1녀를 둔 다문화가정의 가장이기도 한 그는 약6개월 전부터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으며 완치를 위해서는 신장이식을 하여야 하나 2~3일에 1회씩 혈액투석 중에 있으며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병원비를 감당하기가 힘든 상황으로 종중에서 제공한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논농사 역시 임차하여 생활하고 있다. 그동안 김종식씨는 본인이 어려운 가정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동계면 청년회원으로 활동해 오면서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솔선수범으로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었기에 주위의 안타까움이 더하고 있다. 정병팔 회장은 ”평소 지역을 사랑하며 선행을 베풀고 있는 김종식씨가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예전처럼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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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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