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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졸업시즌 청소년 선도활동 총력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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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0일(수) 14: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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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김종신) 여성청소년계는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이 집중된 2월 한 달간 학교전담경찰관·지역경찰·교사 등이 합동으로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순찰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졸업식 강압적 뒤풀이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음주, 흡연, 신분증 부정사용 등 청소년들의 비행이 우려되는 만큼 야간 청소년 비행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 및 교외 생활을 위해 신학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편의점·주점 등 청소년유해업소 업주 대상 청소년에게 주류·담배판매 금지, PC방·노래방 출입시간 준수할 것 등 청소년 선도활동과 함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청소년 대상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안내 등 생활 지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김종신 서장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새 출발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졸업식이 강압적 뒤풀이로 얼룩지는 일이 없도록 학교폭력 예방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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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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