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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우체통 추가 개설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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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5일(금) 15: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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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휴대전화의 발전과 함께 우체국 우체통을 이용한 개인 우편 발송이 예전보다 최근 현저히 줄어든 추세에 따라 우체국이 기존 길러리 우체통 운영을 대부분 줄이면서 개인 우편 발송을 위해 우체국을 찾아야만 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은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주민들의 지적에 순창우체국은 “수거 등에 따르는 인력 운영상 우체통 개설은 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손편지 등을 발송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견해는 다르다.
주민 A 씨(읍 남계리)는 “편지 한 통을 부치려면 터미널 부근 우체국을 찾아 걸어서 1킬로미터를 가야한다. 최소한 중앙로 사거리 등 부근에 우체통이 한 개라도 있으면 우편발송에 드는 시간적 신체적 불편함이 매우 줄어들어 발송이 수월할 것이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요즈음 세대야 핸드폰 문자 등으로 서로서로 소식들을(정보 또한) 주고받는 것에 익숙해 굳이 우체통의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할 수도 있다지만, 우리세대(50세 이상을 일컬음)는 길거리에 우표취급소와 우체통이 있으면 상당히 편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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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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