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소방서(서장 이길원)는 28일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후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이길원 소방서장은 황숙주군수의 지명을 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눈에 쏙 들어오는 표어를 전북소방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게시하여 캠페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