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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학생일자리 만들어 도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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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3일(수) 16: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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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선재식)이 방학기간에 아르바이트를 찾는 지역학생들을 위해 일자리를 만들어 부모의 부담도 덜어드리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하다 보니 겨울방학과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동안 학생들은 학업 생활에 필요한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때쯤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즌이다. 하지만 너무 불황이다보니 학생들을 고용하는 업체가 단 한군데도 없다는 딱한 소식을 알게된 순창농협 선재식 조합장이 다소나마 도움을 주고자 약 1개월간 6명을 고용하는 학생 일자리를 만들어 모집을 냈는데, 소식을 접한 학생들이 순식간에 모여들어 담당직원도 “불황의 심각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농협에 임시 고용된 학생들은 지난달 18일부터 본점(2명)과 마트(4명)에서 이번달까지 일(아르바이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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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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