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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학원 운영실태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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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불가피할 경우 방역지침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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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8일(목) 15: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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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지역 내 학원 및 교습소 운영 실태를 전수 점검했다.
현재 관내에는 24여개의 학원과 5여개의 교습소가 등록돼 있다. 군과 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검반은 군과 교육청에서 점검한 2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실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군과 교육청은 이번 현장실태조사를 통해 학원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불가피하게 학원과 교습소를 운영해야 할 경우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체온 등 1일 2회 점검해 대장 작성) △출입구에서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 확인 , 발열 또는 호흡기 등 유증상자 등 출입 금지(대장 작성)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 금지) △출입구 및 시설 내 각처에 손 소독제 비치 △시설 내 이용자 간 간격 최소 2m 이상 유지 △최소 하루 2회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실시(일시·관리자 확인 포함 대장 작성)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성명, 전화번호 필수) 작성·관리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 학부모는 “학원도 학생들이 모여서 수업을 받아 불안하긴 하지만 우리 같은 맞벌이 가정은 하루종일 아이를 혼자 방치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보내는 면도 없지 않다”며 “아이에게 물어보니 칸막이도 설치되어 있고 매일 손소독도 한다고 말해 그나마 안심하고 보낸다”고 말했다.
군 교육지원계와교육청 담당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아동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학원 등의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방역활동 등으로 총력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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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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