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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출장용 자전거 ‘유명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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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1대 구입, 지금은 몇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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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8일(목) 14: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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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자전거도시를 지향하고 에너지 절감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무원 출장용 자전거가 공무원들의 외면속에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다.
군에 따르면 군는 2012년 1월 출장용 자전거 31대를 환경산림과에서 탄소배출권 거래제 포상금8백만원을 받아 비치한 이후 이용자 편의를 위해 군청건물 뒤편에 보관소에 비치해 놓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 공무원들의 근거리 출장 시 자전거 이용율이 극히 저조해 출장용 자전거는 고스란히 보관소에 방치되고 분실등몇대 남아있지 않는 상태로 나타났다
실제로 2012년구입 실 과 소원 읍 면에 출장용 자전거의 전체 사용실적은 이용이 극히 저조했다.
이처럼 에너지 절감과 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자전거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가 공무원조차도 있는 제도도 이용하지 않고 있어 실천이 없는 구호만 요란한 탁상행정만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민 이모씨는 "군이 에너지 절감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자전거 도시 만들기 사업이 공무원조차 동참하지 않아 실천없는 구호만 요란한 탁상행정이 되고 있다"며 "타 지자체보다 자전거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음에도 공무원들의 자전거 이용율이 너무 저조해 예산만 낭비한 꼴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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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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