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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시가지 2차 지중화사업 공정률 60%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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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앞 순화교차로~읍사무소 앞 은행교’까지
군·한전·6개통신사 매칭, 총사업비 53억7천..전선·통신선 지하 매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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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8일(목)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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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이 지난해 순창읍 시가지 지중화사업에 착공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을 제거 함으로써 주변환경을 개선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또한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예방효과도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중화 사업구간은 순창읍사무소앞 은행교부터 순창경찰서까지 양방향 2km 구간이다. 군이 31억 3천만원, 한전이 15억 4천만원, 6개 통신사가 7억원 등 총 53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 후 보도블럭과 도로포장 복구를 추진사업 공정률60% 진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지중화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3월,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사 6곳과 협약도 체결했다. 지난 8월초에도 관련기관과 사업추진에 필요한 회의를 마치며, 시가지 지중화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사업구간내 학교 통행로와 함께 상권이 밀집되어 있어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먼지 등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공사 협조문을 각 영업장에 발송하는 등 발빠른 움직이을 보이고 있다.
강은미 계장은 “사업구간내 유동인구가 많아 공사기간 중 군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불편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니 주민들의 많은 협조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전기 안전사고 예방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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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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