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군 보육시설연합회(회장 서양원)는 4일 군민종합복지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어린이집 대표, 교사, 원아 11개 팀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육시설연합 한마음 큰잔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8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보육아동을 위한 어린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어린이에 대한 이해와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며 구성원의 화합의 장을 만들고 체육 및 레크리에이션을 통하여 체력 향상과 운동정신, 규칙의 준수와 책임의식 및 최선의 의지력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에는 21C 유아교육문화센터 손오공 이벤트의 진행으로 다채롭게 진행돼 모처럼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신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본 연합회 소속 시설 간의 활발한 교류와 단합을 목적으로 연합회 자체적으로 체육행사를 기획했으며 각 시설 보육아동에게 체육행사를 통하여 맘껏 뛰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미래사회의 역량으로써의 심신이 건강한 아동으로 육성하고저 한마음 잔치가 열렸다.
현재 관내 보육시설은 11개이며, 원아수는 600여명으로 보육교사는 80여명이 된다.
이날 참석하는 원아는 만 5세 이상 원아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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