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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중앙노동경제연구원 30년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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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7일(목) 15: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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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인간화 구현에 기여한다’,‘산업민주화 실현에 기여한다’,‘창조적 기업문화 정착에기여한다’라는 3대 연구원 목표로 출범해 지난 30년간 유능한 기술인재를 양성해 국가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해온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이사장 설용수, 원장 설상영)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의 발자취를 담은 사서를 발간했다.
올해로 재단법인 설립 30주년을 맞은 연구원(경기도 용인시)의 전신인 현대노사관계연구원을 1990년 7월 설립한 이후 30년 동안 외국인연수생 18만명을 비롯해 공무원 교육 10만여명, 병원직원·의료진 등 서비스 종사자 교육 30만여명 등 58만여명을 교육했다. 특히 재중동포(조선족)가 3만여명에 달해 국내 거주 재중동포들에게 연수원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연구원은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아‘도·농·상생’의 일환으로‘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도시와 협력적 관계’라는 주제의 세미나와 함께 지난 1990년 12월을 시작으로 올해 14회째를 맞은‘제14회 근로평화상 시상식 및 노사관계 분야 현상논문 공모(약칭 근로평화상 △생산성 향상 분야 △장인정신 분야 △노사화합 분야등 8개분야에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를 선정 시상)사업을 격년제로 개최해 오고있는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은 국내 최대규모의 직무·인성교육 기관이다.
순창 금과 매우출신인 설상영 원장은 ‘우리 연구원은 4차산업과 비대면 언택트 업종의 세계적인 급부상 하는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면서도 기초산업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우리 만의 가치와 장점을 살릴 수있는 ’국방전문기술대학‘설립 등의 중·장기적인 계획을 서서히 세워나감으로써 산업연수 교육계의 선두주자로 지속 발전해나갈 계획’을 밝혔다.
/고윤석 재경향우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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