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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길 화재 진화 나선 소방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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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보일러 화재 진화,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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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7일(목) 15: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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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이길원) 소방관들이 야간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 화재를 진화해 훈훈한 감동이 되고 있다.
순창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9시 15분경 윤영진·권원중·박준혁 소방관이 퇴근길인 구림면 안정리 인근을 지나던 중 상가 주택에 불꽃이 치솟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화한 것이다.
화목보일러의 불씨가 주변 낙엽에 착화되어 인근 건물로 급속하게 연소 확대되는 상황에서, 도착한 소방관들은 인근 주민에게 119신고 독려와 주민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키고, 화재를 초기 진화되었으며, 화재는 이어 도착한 소방차량에 의해 완전 진화되었다.
임용 2년 차인 권원중 소방관은 “퇴근길에 불길을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게 되었다며,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행동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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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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