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천사 모과나무(전라북도 지정기념물 제97호) / 순창군 문화유산

김기곤 국사편찬사료조사위원

2021년 01월 07일(목) 15:03 [순창신문]

 

ⓒ 순창신문



강천산은 전국 최초로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여 순창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순창의 자랑이다.
또한 이곳은 신라 진선여왕 1년 (886년)에 당대의 고승도선 국사가 터를 잡고 처음 절을 세웠다는 강천사가 있고 경내에는 5층석탑을 비롯하여 바로 앞 계곡 건너편에 있는 삼인대와 정상의 금성산성등 문화재가 많이 있다. 또 항상 기암 괴석으로 조화를 이룬 틈새로 옥수처럼 흐르는 맑고 시원한 물이 있어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이 강천사의 앞쪽으로 가까운 곳 있어 해마다 수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이 강천사의 앞쪽으로 가까운 곳 삼인대의 사이에 한 그루 노거수가 서 있는데 나무의 높이는 20m 둘레3.1m 수령은 300년이 된 모과나무이다.
이 모과 나무는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어 가을에 이곳을 찾은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볼거리가 되고 있다.
순창군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오래된 이모과나무를 지난 1981년 보호수로 지정하고 관리하다가 1998년 1월 9일에는 전라북도 지정기념물 제97호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