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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사 모과나무(전라북도 지정기념물 제97호)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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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곤 국사편찬사료조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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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7일(목) 15: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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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강천산은 전국 최초로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여 순창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순창의 자랑이다.
또한 이곳은 신라 진선여왕 1년 (886년)에 당대의 고승도선 국사가 터를 잡고 처음 절을 세웠다는 강천사가 있고 경내에는 5층석탑을 비롯하여 바로 앞 계곡 건너편에 있는 삼인대와 정상의 금성산성등 문화재가 많이 있다. 또 항상 기암 괴석으로 조화를 이룬 틈새로 옥수처럼 흐르는 맑고 시원한 물이 있어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이 강천사의 앞쪽으로 가까운 곳 있어 해마다 수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이 강천사의 앞쪽으로 가까운 곳 삼인대의 사이에 한 그루 노거수가 서 있는데 나무의 높이는 20m 둘레3.1m 수령은 300년이 된 모과나무이다.
이 모과 나무는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어 가을에 이곳을 찾은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볼거리가 되고 있다.
순창군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오래된 이모과나무를 지난 1981년 보호수로 지정하고 관리하다가 1998년 1월 9일에는 전라북도 지정기념물 제97호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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