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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비축미 매입가격 전년보다 1만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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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매입가격 75,140원(40kg/1등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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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6일(수) 15: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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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이 75,140원(40kg 벼/1등급 기준)으로 결정되었다. 이는 역대 최고매입 가격이다.
도는 30일 안정적 벼 생산과 쌀 수급 유지를 위해 매입한 지난해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이 전년보다 14.3% 높은 가격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매년 수확기(10. 5.~ 12. 25.)의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올해 산지 쌀값은 생육기의 잦은 강우와 태풍 등으로 영향으로 쌀 생산량이 다소 감소*되며 평균 216,484원(80kg)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농식품부가 결정한 2020년산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전년보다 1만원 정도 높은 역대 최고의 매입가격으로 도내 농가의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이 결정됨에 따라, 기존에 지급된 중간정산금(3만원/40kg)을 제외한 추가지급금은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별로 지급됐다.
도는 지난 9월부터 공공비축미 수매를 추진하여 64,873톤의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수매등급도 특등급 및 1등급 비율이 전년보다 증대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와 별도로, 피해벼의 전량매입을 농식품부에 지속 건의하고, 농식품부가 이를 수용함에 따라 태풍 등에 의해 품위에 영향을 받은 피해벼 105톤도 별도로 전량 매입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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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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