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창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이하면서

김명수 대표이사 2021 신축년(辛丑年) 새해 인사

2021년 01월 06일(수) 14:31 [순창신문]

 

ⓒ 순창신문



친애하는 순창군민여러분!
그리고 경향각자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향우가족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한해가 희망과 기대속에 동터 올랐습니다.
지난해는 생전 경험해 보지 못한 긴장마와 태풍으로 고난의 시간을 보낸 가운데 중국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지구적으로 감염되고 있어 세계인에게 일대 재앙으로 치부되는 시련기를 맞이 했습니다.
이제 정부 발표대로라면 금년2월 이후부터는 코로나를 예방하는 백신이 한국에 수입되어 접종이 시작된다는 뉴스가 시시 각각 발표되고 있어 국민건강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경제현실 조금만 더 참고 감내하면서 정부가 지켜달라는 비대면 생활수칙을 잘 실천하는 지혜가 코로나 난국을 헤쳐나가는 선순환 지름길이라고 제안 합니다.
친애하는 순창신문 애독자님! 그리고 600여 주주님! 순창신문이 30여년 동안 올 곧게 순창을 지키도록 힘을 모아주신 애독자님과 경영에 자본을 더 해주신 주주여러분에게 순창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2021년 새아침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고마음을 전하는 인사를 드립니다.
1991년에 순창신문이 창간 되었을 당시는 헌법상보장 되는 언론자유가 군사정부 독재 치하에서 말살의 암흑기를 거쳐 국민의 위대한 힘에의해 단임정부가 수립되고 언론의 본령인 언론자유가 보장되는 시기였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보장과 지역민의 정신적, 물질적 생활수준의 향상을 위해 지역소식을 바르게 공유하고 전담하여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가감없이 제공함은 물론 지역여론의 중심에서 정론직필하고 문화창달에 선도적 역할을 다한 가운데 애향화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명실상부한 순창신문이 창간되어 30년이란 세월의 궤적을 군민과 함께 이어오면서 순창의 역사를 기록해 왔으며 향후 순창을 지키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모든 지혜를 동원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언론의 본령인 정론직필을 기본으로 사회 곳곳에 막혀 있는 곳을 시원스럽게 뚫어 소통하는일에 앞장서겠으며 사리에 맞지 않게 구겨진 곳은 바르고 평평하게 만들어 공정한 게임장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해야 할 과업은 어둡고 그늘진곳에 강력한 햇빛을 비추어 억울하거나 소외 된 곳이 없도록 건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일에 게으름을 피는 일 없도록 감시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세계의 경제가 질곡의 터널을 지나면서 코로나 감염병 영향으로 곳곳에 적신호가 울린 가운데 특히 종이신문에 전도가 암울한 지경입니다.
특히 지역신문은 범위와 한계가 취약한 지역 언론입니다. 독자의 범위도 지역을 벗어나지 못한 소단위 언론매체이기에 지역민의 관심과 애정이 절대 필요한 신문입니다.
30여년 동안 키워 주신 군민여러분과 애독자님! 그리고 순창신문 주주여러분의 배전의 사랑과 관심을 간절하게 기원 드리면서 좀더 좋은 신문 만들어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요.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