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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21호선 동계면-관전리 3.7km구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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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경사 불량 및 협소구간 시설개량, 안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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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목) 15: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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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익산지방국토청은 30일부터 국도 21호선 동계면에서 관전리까지 3.7km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국도 21호선 동계-적성 도로시설개량공사는 지난 2016년 11월 착공해 총 2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4년여 만에 개통하게 됐다.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과 경사가 불량한 구간을 도로시설 기준에 적합한 2차로 도로로 개설해 도로이용자의 안전성 확보와 지역주민의 교통사고 위험을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청 관계자는 “이번 개통으로 순창군과 남원시의 접근성이 향상돼 섬진강, 강천산 등 관광활성화와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며 "현재 설계중인 국도21호선 순창군 인계-쌍치 24km 구간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완공해 순창지역의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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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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