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이재정 평통 수석부의장 등 중앙 임원진이 호주 및 뉴질랜드를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설균태 중앙상임위원은 이재정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중앙 임원진 일행이 지난달 10일부터 18일까지 호주 시드니와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방문해 현지 민주평통자문위원들과 교포들을 상대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강연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호주 시드니의 강연회에는 교포 300여명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으며, 이날 강연회를 통해 이재정 수석부의장은 “한반도의 통일은 무력이나 전쟁 또는 흡수통일이 아닌 평화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평화통일의 지름길은 북한을 같은 동포로서 애정을 가지고 지원을 지속하면서 생산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도로ㆍ통신ㆍ전기 등 사회간접자본투자를 통일비용차원에서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현지 거주교포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와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또한 호주와 뉴질랜드의 민주평통자문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지에서의 평화통일에 대한 발전적 건의와 해외 민주평통자문 위원들의 역할과 협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 현지 자문위원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대해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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