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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신속 구조한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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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목) 16: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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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총경 정재봉)는 뇌졸중 치매등으로 인지능력이 떨어진 A씨(남자, 57세)가 지난 14일 22:50께 집을 나간 후 늦은 저녁시간 까지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았다.
관할파출소, 여청계, 112타격대 출동 및 소방등과 함께 수색하였으나 A씨를 찾지 못하였고, 추운 날씨에 요구조자를 빨리 찾기 위해 지역 지리에 밝은 자율방범대 협력단체에 협조요청 하였다.
경찰은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으로 휴대폰 기지국 주변을 수색 하던 중 23:30께 복흥중학교 부근 노상에 쪼그리고 앉아 있던 A씨를 발견하여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를 하였다.
정재봉 서장은 추운날씨 속에 조금만 늦었더라면 생명에 위협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자율방범대원의 활약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사회적 약자 및 치매노인, 아동, 여성 범죄예방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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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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