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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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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접촉 많은 관내 마을 이장 등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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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3일(수) 15: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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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안전재난과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8,000매를 구입해 대민 접촉이 많은 마을 이장 등에게 최근 공급했다.
군은 이번 마스크 공급과 관련해 “코로나19의 최대 예방법은 마스크 착용”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주민들과 접촉이 많은 마을 이장에게 우선 공급함으로써 코로나19의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 10월에 실시하기로 했던 재난대비 안전한국훈련이 코로나19와 태풍, 폭우로 인해 취소되어 훈련에 사용될 예산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사용한 것인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전염병으로 사회재난에 해당하며 재난 극복을 위해 예산을 활용한 것이다.
지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코로나19에 대해 한층 긴장된 마음으로 예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군은 이번 마스크 보급으로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주민과 접촉이 많은 마을 이장, 공무원 등에게 공급함으로써 사회재난이 조기에 종식 되길 희망하고 있다.
군 황정만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상인 등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어 빨리 종식되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예방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특히 대민간 접촉에 의하여 전파되고 있는 특성이 있으므로 대민간 접촉을 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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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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